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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증이 생기면 어떤 증상이 있나요?



염증은 가장 무서운 부작용으로 약 1%이내에서 발생합니다.

염증이 발생하면 코가 붉어지며, 아프고, 붓고 고름이 나옵니다.

염증의 발생시 5일 정도의 코 안세척, 항생제 주사, 먹는 약 등의 처방을 하며

그 이후에도 지속되는 염증은 삽입물을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삽입물의 제거는 아깝지만 더 나빠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삽입물의 제거 후 3~6개월이 지나서 추가 수술비 없이 재수술하여 드립니다. 

 

  마취를 깨고 나면 아픈가요?



수술 후에는 하루 정도 불편감이 있으나 진통제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미간 높이가 너무 높아요.



어떤 재료를 사용하든지 6개월까지도 미간은 낮아집니다. 미간의 부기 때문에 더욱 높아 보이기도 하고

가슴연골처럼 흡수되는 재료의 특성상 본래 높이보다 조금 더 높이기도 합니다.

수술직후에 딱 맞으면 나중에는 너무 낮습니다. 

 

  휴가는 몇 일이나 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얼굴의 붓기나 멍은 2주 정도 갑니다. 수술 후 5일째 실밥을 제거하고,

코 지지대도 착용하여야 하므로 최소 7일 정도는 휴가를 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붓기는 얼마나 가나요?



일반적으로 얼굴의 붓기나 멍은 2주 정도 갑니다. 하지만 4주 정도는 지나야 전문가가 보기에도 부기가 다 빠집니다.

 

  여름에는 수술을 안해야 하나요?



높은 온도는 감염을 부추기나 우리 몸은 여름이나 겨울이라도 항상 36.5도를 유지하므로 계절적 요인이 염증의 발생을 더 높이지는 않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에 옷(브래지어)을 벗어야 하는 이유는?



마취 시 안전을 위하여 심장과 호흡, 혈압, 맥박기능 등을 체크하는 가종 기기 등을 부착하여야 하므로 속옷을 입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장시간 수술 시에는 속옷에 있는 매듭, 가는 철사(브래지어 경우), 봉선 등에 피부가 눌려서 피부조직에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마취 도중에 깨면 어떻게 해요?



전신마취는 의사가 깨우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국소와 수면 마취의 경우에는 수술 중간중간에 깨지만 아픈것은 없고 다시 재우면 됩니다. 

 

  마취 전에 검사는 왜 하나요. 그리고 종류는?



전신 마취제는 폐를 통하여 흡수되어 혈액을 통해 뇌에 도달하여 마취가 되고

일부는 간에서 해독되어 장을 통해 배설됩니다. 이들 기능에 이상이 있으면

마취의 회복이 지연되거나 악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수술 전 검사는 법적인 요구사항입니다. 그러므로 혈액, 심전도, 흉부X선 검사들이 필요합니다. 

 

  금식은 왜 해야 하나요?



음식을 먹고 채 소화되기 전에 마취를 하게 되면 드물게는 구토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폐로 들어가면 음식물 및 위산에 의한 폐렴 등이 발생하여 위험하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물은 3시간 전, 음식은 8시간 전부터 금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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