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미안의원 ▒

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칼럼] 코재수술이 필요한 9가지 원인은 무엇일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심미안의원

작성일.2020-05-12 17:15:59

조회.678

댓글.0

본문

93a87b71af76374ae37a29b5998eae7c_1589271 

 

 

[산업일보]

코수술을 한 많은 사람들 중에 코재수술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다. 코재수술이 필요한 원인 9가지를 꼽아봤다.

첫 번째 원인은 미용적인 불만족이다. 수술 후 코가 지나치게 높다거나 혹은 너무 낮은 경우, 콧볼이나 코끝의 교정효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은 경우다. 수술 후 미적 불만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술 전 상담 시 환자가 원하는 코를 위해서 어떤 수술방법, 재료 등을 사용하는지 충분히 상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두 번째로는 보형물 부작용이 있다. 코성형수술 시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보형물은 실리콘이다. 실리콘은 주로 콧대를 높여주기 위해 사용되는데 수술 후 코 끝에 실리콘의 자국이 선명하게 보인다거나 실리콘이 휘어진다거나 시간이 흘러 실리콘의 위치가 잘못되거나 코끝이 떨어지는경우 등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는 염증이다. 코 수술 후에 염증이 발생했다면 담당의에게 항생제를 처방 받고 적절한 치료가 시행되어야 한다. 만약 치료를 시행했으나 호전이 되지 않는다면 보형물을 조기 제거하고 6개월 후에 재수술을 시행해야 한다.

네 번째는 피부색 변화다. 코성형수술 후 수술 한 티가 너무 많이 나거나 피부가 붉어지거나 또는 하얗게 비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했다면 보형물을 교체하거나 자가재료를 이용한 재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다섯 번째 원인은 비대칭이다. 수술 후 콧구멍이 비대칭이 되었거나 변형이 왔다면 이를 완벽하게 대칭시켜 주는 수술은 어려운 교정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수술 후 양측 콧구멍의 크기나 모양 비대칭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므로 반드시 원인을 먼저 파악한 후 이에 맞는 교정수술을 시행해야 또 다른 재수술을 방지할 수 있다.

여섯 번째는 콧기둥의 흉이다. 수술 후 콧기둥에 절개 흉터가 짙게 남는 경우인데 수술 흉터는 담당의의 수술경험이 충분하다면 최소화가 가능하다.

일곱 번째는 코중격 손실이다. 수술 후 콧기둥의 중간 부분이 움푹 패여 콧등이 꺼지게 되는 경우입니다. 이렇게 코중격이 손실되었다면 가슴연골을 사용하여 재건해주는 수술이 필요하게 된다.

여덟 번째는 구축이다. 구축은 코가 일그러지는 현상을 말하며 코가 짧아지고 콧구멍에 변형이 오게 된다. 이 경우에는 보통 6개월 후에 모양을 만드는 2차 수술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유는 짧아진 코를 다시 늘려주면서 동시에 모양까지 완벽하게 맞추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는 필러부작용으로 인한 재수술의 경우이다. 만약 필러 시술 후 부작용으로 인하여 염증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였다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제거를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녹일 수 있는 필러라면 주사를 이용하면 되지만 녹일 수 없다면 긁어 내주어야 한다. 필러는 주사 후에 피하조직 구석구석 침투하여 강화되기 때문에 제거가 매우 까다로워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라고 하겠다.

이렇게 코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미용적인 불만족, 보형물 부작용, 염증, 피부색변화, 비대칭, 수술흉터, 코중격손실, 구축현상이나 필러부작용 등이 있다. 이러한 원인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서 적절한 재수술이나 조치가 필요하므로 빠른 시간 내 상담 받는 것이 좋다.

(도움말) 심미안의원 현상민 원장 

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논문 더보기

+ 언론속심미안 더보기

/